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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m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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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수제맥주 탐방기#1 메뉴에 나온 맥주들은 한 잔씩 먹었는데~ 캬야~ 다음에 한번 더 와야겠다.
하늘로 더 다가가기 위한 발버둥 발 아래 놓인 세상이 다 지 것인양, 높게만 높게만 올라가는 구나.
이제 곧 푸르러지겠지. 참 추웠던 겨울이 간다. 유난히 봄이 그리운 나이가 되었다.
2026년 3월, 캠퍼스에 새맞이 축제가 열렸다. 예전처럼 학생회에서 준비하는 주점은 사라지고, 푸드트럭이 자리를 대신하는 정없는 축제다. ?
가을엔 햇살이 좋아.
나 홀로 서기란 쉽지 않다. 그래서 네가 필요하다… 보고 싶다 친구야
신흥시장 해방촌